대현의 창업주이신 손현수 회장의 기업가 정신과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정신을 기리기 위한 서암문화 장학회는
1994년부터 손현수 회장의 정신을 기리기위해 대현의 가족들이 운영하는 장학재단입니다.
서암문화 장학회는 향토발전의 주역이 될 후학양성은 물론 배움의 장을 마련해주고 창조적 인재를 발굴,
육성하여 장차 국가동량지재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암문화장학회는 서암당 개관, 서암효행상 주과, 장학 및 학술연구를 위한 국내외 연수 및 세미나 등 다양한
장학 사업 및 효행분야의 인재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신라 홍덕왕때 효로써 이름을 떨친 경주인 손순을 중시조로 봉익대부 밀직사사 손경원의 12대손이신 휘
시룡선조께서 1700년대초 오대리에 정착한 이래 10대를 이어오며 집성촌을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입향조께서
사시던 뜻깊은 자리에 선조의 유덕을 기리고 전통문화를 올바르게 계승하여 후세에 전하고자 전통한옥인 서암당을
건립하였다.
현재 오대리에 후손이 14세대 거주하고 있다.
1994년 6월 18일 장학회 발기인 총회 개최
1994년 7월 8일 재단법인 서암문화장학회 설립
1995년 3월 1일 제1기 장학생 38명에게 15,000,000원
1995년 8월 15일 제2기 장학생 37명에게 14,000,000원
1996년 3월 1일 제3기 장학생 36명에게 27,000,000원
1997년 3월 1일 제4기 장학생 35명에게 25,000,000원
1998년 3월 1일 제5기 장학생 40명에게 34,000,000원
1999년 3월 1일 제6기 장학생 12명에게 14,000,000원
2000년 3월 1일 제7기 장학생 17명에게 19,000,000원
2001년 3월 1일 제8기 장학생 23명에게 23,649,800원
2002년 3월 1일 제9기 장학생 32명에게 33,000,000원
2003년 3월 1일 제10기 장학생 18명에게 19,000,000원
2004년 3월 1일 제11기 장학생 12명에게 19,000,000원
2005년 2월 23일 제12기 장학생 8명에게 10,000,000원
2006년 3월 1일 제13기 장학생 20명에게 15,495,400원
2007년 3월 1일 제14기 장학생 32명에게 37,367,040원
2008년 3월 1일 제15기 장학생 12명에게 30,000,000원
2009년 3월 1일 제16기 장학생 25명에게 40,000,000원
2010년 3월 1일 제17기 장학생 34명에게 50,000,000원
2011년 2월 28일 제18기 장학생 20명에게 40,476,800원
2012년 2월 28일 제19기 장학생 14명에게 25,377,520원
2013년 3월 1일 제20기 장학생 13명에게 34,796,800원
2014년 2월 28일 제21기 장학생 11명에게 26,977,060원
2014년 7월 7일 서암문화장학회 손현수 명예 이사장 추대
2014년 7월 8일 서암문화장학회 손준석 이사장 취임
2015년 3월 1일 제22기 장학생 7명에게 19,504,000원
2016년 3월 10일 제23기 장학생 7명에게 11,048,000원
2017년 3월 20일 제24기 장학생 3명에게 9,206,000원
 
1999년 10월 3일 제1회 서암효행상 시상

2000년 10월 3일 제2회 서암효행상 시상

2004년 10월 3일 제3회 서암효행상 시상

2007년 5월 21일 제4회 서암효행상 시상
남바린 엥브바야르 몽골공화국 대통령 특별상 수상
 
2009년 9월 4일 효행상금 기부(사단법인 한국예총)
지금까지 447명의 장학생들에게 총 4억9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왔으며,
1999년부터는 서암효행대상을 제정하여 각지의 효자, 효부들을 선정, 총 10명에게 1억4천8백여만원의 상금과
옥종을 수여, 효가 백행의 근본임을 알려 만인의 귀감으로 삼도록 했습니다.